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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짐을 지라

 level img 관리자
2021.07.31 06:18:48 :44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엡 4:16)


 우리 몸은 여러 지체가 다양성을 가지고 각자의 기능을 담당합니다. 그러면서도 머리의 선한 뜻 아래에서 마디(관절)로 연결되어 한 몸을 이룹니다. 마찬가지로 교회 공동체는 각 지체가 다양한 은사와 직임을 따라 봉사하지만, 하나님의 선하신 뜻 안에서 일치를 이루고 하나 됨을 추구해야 합니다. 

 다양성을 가진 우리 몸의 지체는 각자에게 부여된 지체의 기능을 가지고 몸이 건강하도록 섬깁니다. 눈은 눈의 역할을 합니다. 귀는, 입은, 손은, 발은 각자에게 부여된 역할을 감당합니다. 그리하여 몸이 온전한 기능을 다하도록 합니다. 어느 하나의 지체가 모든 기능을 다 감당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한 지체에게 과부하가 걸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교회 공동체에는 다양한 은사와 직임을 가진 다양한 지체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각자에게 부여된 은사와 직임에 따라 자신의 역할을 감당합니다. 어느 한 지체가 다양한 모든 기능을 다 감당하지 않습니다. 교회 안의 지체들은 N분의 1이 아니라 주님께서 허락하신 은사와 직임을 따라 짐을 나누어 져야 합니다. 교회은 일반 단체의 회원이 아닙니다.

아무 역할도 감당하지 않은 지체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서로 짐을 나누어지고 은사와 직임을 따라 서로를 섬길 때, 서로에게 유익을 끼치게 되며, 교회 공동체는 건강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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