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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다의 부흥 - 날프와 라우스트라-

 level img 관리자
2010.02.20 07:29:55 :2232 

 

 

 

 

 

―  날프와 라우스트라    ―


 

 



이 하나님의 역사는 어디서부터 시작됐을까?  아마 이것은 너나 할 것 없이 묻는 말이며 또, 대답하기 가장 어려운 질문일 것이다. 혹 그것이 「던컨캔벨」의 심령 속에서부터 발단 됐는지도 모르겠다. 그는 카나다 회중들에게 카나다 전역이 부흥의 불길에 휩쓸리는 것을 아주 생생하게 설명해 준적이 있었다.


혹 그것은 카나다에서 평신도들이 그들의 간증들을 서로 나누는 데서 시작한 것은 아닐까? 혹은 그것이 부흥에 대한 갈급한 심령 때문에 일 년 내내 밤잠을 이루지 못한 카나다의 한 목사의 마음에서 시작되지는 않았을까?


혹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사용해 달라고 4년 동안이나 끈질기게 기도한 카나다 여자 때문이었을까? 혹 그것은 전도 집회가 시작되기 전 몇 달 동안 자기 서재에 틀어 박혀서 기도 외에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던 한 목사의 마음에서 시작되었을까? 


혹은, 그것이 세계 각처에서 은밀한 중에 부흥을 보내 달라고 하나님께 울부짖는 성도들의 마음 때문이었을까? 우리가 모두 천국에 가보면 참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자! 


포트랜드 오래곤 에 있는 한 교회는 「빌립 그라케」 형제를 강사로 초빙했다. 그런데 포트랜드 임마누엘 교회의 「알이 그라케 」목사는 집회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예수님은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라고 말씀하셨다.  도대체 이것은 무슨 의미 일까? 아마 우리는 우리나라 전역을 휩쓸고 있는 영적 각성을 통하여 이 사실의 의미를 엿볼 수 있을 것 같다. 실로, 우리는 포트랜드 오래곤에서 사도행전의 기사 들이 생생하게 되살아 나는 것을 보았다.


2,000명 이상의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능력을 발견했다. 그 중 많은 사람들이 자살기도와 우울증에 걸려 있었고, 괴상한 성격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전부 구원 받았다. 수백건의 결혼 관계들이 수습되었다. 어떤 경우는 이미 별거 중에 있었으며 이혼소송까지 제기되었던 것도 있었다.  수십명의 목사들이 그들의 교만과, 자기 노력과, 사역 중의 갈등 등에 관한 죄를 자백한바 있으나, 이제 그들은 복음을 전파하는데 있어서 기쁨과 담대함을 체험하였다.


내 자신의 경우에 있어서도 하나님께서는 내 아들의 육신을 고치신 것을 위시해서, 내 영혼을 다른 것들로 채워주심으로 말미암아 나는 완전히 깨어져서 오직 빈 그릇이 되고 싶은 열망 밖에는 아무 것도 없게 되었다. 그리하여 주님의 영광을 위해 주님께서 사용하시고자 하는대로 사용되기를 바랄 뿐이었다.


손해는 속속들이 보상 되었으며, 일반 언론계에서까지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사실을 감지하고 있었다. 뉴욕타임스 와, 뉴저지 방송국과, 서독 출신 작가 콜트 코크 씨 등은 장거리 전화를 걸어서 포트랜드 오래곤 에 무슨 일이 생겼는가 문의하였다. 교회가 부흥을 위하여 기도하고 빌립 그라케 형제는 이미 오래 전에 카나다로 돌아갔으나 집회는 11주나 모이고 있으며 그 끝이 요원한 상태에 있다.


우리는 이런 사실들을 속속들이 알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이 이와 같은 방법으로 과시되고 있는 이상 실재성에 대하여 과연 누가 의심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왜 이 시간과 이 장소를 선택하셨는지 알 수 없다. 그러나 한 가지 사실만큼은 분명하다. - 즉 시간을 정하는 것이 하나님의 권한에 속한 것처럼, 사역도 주님의 것이요, 영광도 주님 것이다. 부흥이 일어난 교회마다 정결케 되는 역사가 일어났다. 성령께서는 결코 교회를 분열시키지 않으신다. - 그는 그것을 정결케 하신다.


수년 동안 우리는 입으로만 주님을 봉사하는 연극을 해왔으며, 영적 가면을 쓰고 있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이 위선이라는 것이 죄임을 똑똑히 폭로하여 주셨다. 영적 교만과 자기 고집은 특히 성령을 슬프시게 하는 암적 존재들이다. 이것들이야 말로 교회를 절름발이로 만들어버린 죄들인 것이다. 죄의 때가 묻으므로 말미암아 우리는 자신이 빛이신 분을 효과적으로 반사하는 반사경의 역할을 못하고 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요 8:12)


부흥이 있기 전에 우리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새 생명을 발산 할 수 없었다. 우리는 강력하게 증거할 수 없었다. - 오직 성령이 우리 전 생애를 완전히 장악 한 후에야 비로소 이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우리 교회는 우리가 마련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프로그램과 조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우리의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의 사역을 하느라고 했었다.


그러나 성령께서는 우리 스스로의 봉사가 필요 없다고 알려 주셨다. 단지 그는 우리를 통하여 스스로 역사하시고, 우리를 통하여 스스로 말씀하시고자 했던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죄에 대하여서는 죽은 것으로 여기고, 하나님께 대하여 산 자로 여기는 것이 필요했다. 그래서 우리가 더 이상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입장을 취하지 않고, 우리가 자신들을 하나님께 산 제물로 드리므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직접 역사하실 수 있게 말이다. 어떤 이들은 공식이 무엇인가 물었다. 또 다른 이들은 단지 극적인 사건을 구경하려고 왔다. 이런 이들은 모두 축복을 놓쳐버렸다.


반면에 어떤 이들은 깨어지고 통회하는 심령의 얼굴을 하나님께 돌리며, 지극히 겸양한 태도로 이렇게 기도했다. “ 오, 하나님이시여 내 마음 속에 당신의 성령의 탐조등을 비추시어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모든 것을 탐색해내 주옵소서. 나는 그 영역을 당신께 드립니다. - 내 가정과, 내 가족과, 내 재산과, 내 장래와. 내 의지를, 이제 성령으로 나를 충만케 하여 주옵소서. 그렇게 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은,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어떤 것이든지 하나님께서 받으신다. 그리고 그가 받으신 것은 사용하신다. 이와 같은 공약의 결과 중에 하나는 사람들이 그들의 신앙을 전파하는데 아주 자유함과 담대함을 누릴 수 있었던 점이다. 과시됐던 가장 커다란 은사는 사랑이었다. 그리스도인들 간의 사랑과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사람이 그것이었다. 바로 여기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몸이 하나인 것을 발견할 수 있다.(엡 1:15-23)


부흥은 전도를 동반하게 된다. 그러나 심판은 하나님의 집에서부터 시작된다. 한 집회에서 반항적인 자기 자녀에 대하여 책임감을 느낀 한 젊은 자녀도 주님께 맡겼다. 그 여자가 새벽 3시경에 집에 돌아갔을 때, 그 여자는 자기 자녀를 바로 주님께 맡겼던 시각에 주님을 영접한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성령의 역사에 대한 가치 평가를 올바로 내린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다만 하나님의 역사 중에 일부분만 볼 수 있으며, 볼 수 있는 것조차 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상례이다. 따라서 성령의 역사에 대하여 왈가왈부 하는 것을 결코 우리의 본분이 아니다. 심지어는 설명하는 것조차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부흥을 위하여 기도하였다. 그러나 우리는 조그만 믿음 밖에 없었다. 우리는 하나님을 제한하였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일을 하면 결과는 실패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반면에 하나님이 사람을 통하여 성령께서 주관하시는 가운데서 역사하실 때에, 우리는 기적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계속 부흥된 가운데 살기를 원하신다. 매 순간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속에 거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평안하게 됨을 체험할 수 있다. 우리 생애는 커다란 기쁨과 평안과 약동하는 능력으로 넘쳐흐를 수 있다. 거룩한 생활은 우리가 늘 매일의 생활 가운데서 체험할 수 있으며, 우리는 마땅히 이런 생활을 영위해야 될 것이다.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요일 1:7) 우리도 매일 빛 가운데 거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우리는 개인적으로 하나님께 우리 자신들은 무조건 완전히 항복해야 될 것이다. 이렇게 할 때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사용될 수 있는 그릇이 된다. 우리는 더 이상 자신을 만족케 하고자 살지 않고, 다만 모든 일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대로 살게 된다. (요 5:30).


우리는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목적과 영광을 위하여 우리 가운데 완전히 채워 주시기를 구하게 된다. 다시 말해서 우리들 각자는 새로운 지배권 내에 돌입 하게 되는데, 이는 곧 전능하신 하나님의 통치권 내로 돌입하는 것을 위미한다. 이 명확한 하나님의 계획에 대하여 하나님께 찬양 드린다.


성령께서 자유자재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을 우리에게 표방 하실 수 있게 되실 때에, 비로소 우리 생애는 진정으로 하나님의 계획에 따르게 되는 것이다. 이 때 교활하며 동시에 떠들썩하기도 한 죄는 우리 눈에 심히 죄 되게 보이게 될 것이다.


우리는 계속 죄를 찾아내는 성령의 탐조등을 우리 심령 속에 비추시어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우리 생활 가운데서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을 완전히 깨달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계획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즉각적으로 때 깨어지고 겸손하게 되어 죄를 시시각각으로 내뱉고, 주님을 찬양하기를 그치지 않은 자기 자녀가 되기를 열망하고 계시다 (요일 1:9).  


성령은 부흥케 하시는 영이시다. 당신의 생활 가운데서도 성령이 자유자재로 역사하시도록 하라! 그의 지시하심을 순종하라! 그가 당신을 예수님처럼 만드시도록 허락하라! 그렇게 하면 당신은 계속 부흥된 상태에서 사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 (요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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