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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을 합시다(1)

 level img 관리자
2025.02.16 20:56:34 :881 
①.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의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후 5:21)

당신은 수많은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아니라 온 천지의 창조주 하나님이 특별히 사랑하시는 사람이다. 당신은 큰 복과 은혜와 사랑을 받는 자다. 명심하라.

율법의 구약시대에 언약궤가 있는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이스라엘의 대제사장밖에 없었다. 대제사장도 원한다고 아무 때나 들어갈 수 있었던게 아니다. 오직 1년에 한 번 속죄일에만 출입이 허용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당신과 나도 아무 때나 예수님의 임재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 예수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신다. 이는 우리가 어떤 일에서든 항상 성공할 수 있다는 뜻이다. 요셉처럼 말이다.(창 39:23)  당신이 그리스도 안에서 완벽한 의인이라는 사실을 믿는가?

십자가 위에서 이루어진 신성한 교환에 관해서만 알아도  이미 예수님의 복음을 충분히 깊이 이해한 것이다.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창 30:23 개역개정)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에게는 일일이 간섭할 필요가 없었다.그러한 자는 충성스럽고 지혜롭다. 그는 하나님 보시기에도 합당하게 올비른 일을 해 나갔기 때문이리라.

"주께서 가라사대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눅 12:42-44)




level img 관리자 2025-02-16 21:00
전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돌아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셨더라 (창 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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