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공지사항
선교회소식
큐티묵상
KCGM 컬럼
추천도서
부흥이야기
새벽기도
  Home > 커뮤니티 > 새벽기도 > 2024 새벽기도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아니함

 level img 관리자
2024.02.11 07:31:19 :119 
"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롬 1:16)

복음을 단순히 "예수 믿으면 죄사함 받고 천국에 간다"는 속죄의 교리로만 안다면 아무 능력이 없습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 그분으로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셔서 우리가 속죄함을 받았다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를 속죄해주신 부활의 주 예수님이 지금 내 안에 살아 계신다는 것입니다. 나는 예수님과 함께 죽었고 이제 나는 예수님으로 살게 되었다는 것이 복음입니다.

우리의 모든 죄가 사함을 받았다는 것은 정말 큰 은혜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용서 받은 것, 모든 죄가 사함 받은 것 자체만 복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성품과 성질은 안 변하고 계속해서 죄를 짓고 산다면  하나님이 그런 용서를 왜 하셔야 합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죄를 용서하신 것은 우리가 변하여 새 사람이 되게 하시려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게 하시려고 우리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변합니까? 우리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면 나는 죽고 예수님이 나를 살게 하므로 사람이 변합니다.복음은 임마누엘이신 주님을 믿게 될 때에 즉, 나는 죽고 예수로 살 때 복음이 되는 것입니다.



size increase size decrease          ok
reply list
login
1507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이다.  level img 관리자 2024/02/24 128
1506   나의 보화  level img 관리자 2024/02/12 152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아니함  level img 관리자 2024/02/11 120
1504   사람의 마지막이 하나님의 시작이다  level img 관리자 2024/02/10 152
1503   용서는  level img 관리자 2024/02/09 126
1502   겸손한 예수님  level img 관리자 2024/02/08 103
1501   십자가와 변화된 가치관  level img 관리자 2024/02/07 91
1500   예수로 인하여  level img 관리자 2024/02/06 125
1499   나의 부르심  level img 관리자 2024/02/05 142
1498   영적인 삶의 장애물  level img 관리자 2024/02/04 106
1497   마음이 변해야 산다  level img 관리자 2024/02/03 86
1496   겸손과 은혜  level img 관리자 2024/02/02 95
1495   날마다 십자가를 지는 것  level img 관리자 2024/02/01 129
1494   질그릇 안에 있는 보배  level img 관리자 2024/01/31 133
1493   열려를 하지 말라  level img 관리자 2024/01/30 128
prev next 1 [2][3][4][5][6][7][8][9][10]..[101][]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