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공지사항
선교회소식
큐티묵상
KCGM 컬럼
추천도서
부흥이야기
새벽기도
  Home > 커뮤니티 > 새벽기도 > 2024 새벽기도

장래를 위한 좋은 터

 level img 관리자
2023.03.12 06:54:33 :455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딤전 6:17-18)


이것이 앞날을 위하여 든든한 기초를 쌓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기로, 그분을 최우선으로 모시기로 오늘 결단을 하십시오. 그렇게 하면 당신의 삶의 나머지 모든 분야가 제 자리에 꼭 들어맞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의 주도권은 하나님으로 부터 나옵니다. 하나님은 이 일을 위하여 우리를 부르시고 구비시키십니다. 

니느웨를 구원하시려는 주도권은 요나가 아니라 하나닙으로 부터 나왔습니다.(벧후 3:9) 다시스로 가는 배들은 그들이 실어 나르는 값비싼 화물 때문에 유명한 보물선이었고 부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요나에게 니느웨는 그저 자신이 희생해야 하는 곳일 뿐이었습니다.

요나는 니느웨로 가든지 돈이 있는 다시스로 가든지 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했습니다. 처음에 요나는 자기 마음대로 니느웨로 가는 대신 반대 방향인 다시스로 가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나운 폭풍을 보냄으로써 대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자신이 세우신 계획을 축복하고 후원하시지만  하나님 계획이 아닌 우리 자신들의 계획에는 하나님의 축복이 없습니다.

선을 행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아낌 없이 베풀고 즐겨 나누어 줌으로써 앞날을 위하여 든든한 기초를 쌓아서 참된 생명을 얻게 되는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size increase size decrease          ok
reply list
login
1507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이다.  level img 관리자 2024/02/24 66
1506   나의 보화  level img 관리자 2024/02/12 107
1505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아니함  level img 관리자 2024/02/11 73
1504   사람의 마지막이 하나님의 시작이다  level img 관리자 2024/02/10 108
1503   용서는  level img 관리자 2024/02/09 81
1502   겸손한 예수님  level img 관리자 2024/02/08 72
1501   십자가와 변화된 가치관  level img 관리자 2024/02/07 62
1500   예수로 인하여  level img 관리자 2024/02/06 97
1499   나의 부르심  level img 관리자 2024/02/05 116
1498   영적인 삶의 장애물  level img 관리자 2024/02/04 80
1497   마음이 변해야 산다  level img 관리자 2024/02/03 56
1496   겸손과 은혜  level img 관리자 2024/02/02 64
1495   날마다 십자가를 지는 것  level img 관리자 2024/02/01 99
1494   질그릇 안에 있는 보배  level img 관리자 2024/01/31 103
1493   열려를 하지 말라  level img 관리자 2024/01/30 96
prev next 1 [2][3][4][5][6][7][8][9][10]..[101][]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