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라는 말씀을 처음 접하고 너무 좋아서 흥분했었던 그 때 바로 우리 은행계좌의 돈이 두 배로 불어나지는 않았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라는 말씀을 처음으로 고백했을 때 질병이 우리를 영원히 떠난 것은 아니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서 우리 손에서 빠져나가지 않도록 단단히 경계하며 지속적으로 붙잡을 때 그러한 승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 같지 않아 보일 때도 말씀대로 묵상하고 고백하십시오.
그리하면 마가복음 11장 23절의 말씀처럼, 우리의 믿음으로 인생의 산들을 옮기기 시작할 것입니다.
하루 아침에 믿음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는 없습니다. 꾸준함에 승리와 능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