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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히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시84:11)
이 구절의 끝을 주목해 보십시오. “정직하게 행하는 자”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아무 것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 것도 아끼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최고 최선이라고 나는 믿습니다. 그러나 그것에는 요구조건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정직하게 행하기를 요구하십니다.
하나님의 최고 최선을 받는다는 것은 대단하게 들립니다. 우리는 모두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의 최고 최선을 경험하길 원합니다. 그런데 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그것을 경험하지 못할까요? 내가 믿기로는 그 주된 이유는 그건 진지한 헌신을 요구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것은 부지런함과 흔들리지 않는 결단력을 요구합니다. 하나님의 최고 최선을 얻기 위해서는 기꺼이 그분에게 당신의 최고 최선을 드려야 합니다.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 바로 여기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최고 최선을 얻고 싶어 하지만, 기꺼이 하나님께 우리의 최고 최선을 드리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크리스천이 기꺼이 그런 종류의 헌신을 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끊임없이 자신에게 물어야 합니다: 나는 내 삶에서 하나님의 최고 최선을 얼마나 절실히 갈망하는가?
절실히 원하는 사람이 절실히 원하는 것들을 함니다. 그들은 그들의 상황을 변화시키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할 것입니다. 만일 당신의 삶에서 하나님의 최고 최선을 정말 기를 쓰고 얻고자 한다면, 당신은 말씀이 당신에게 요구하는 게 무엇이든 기꺼이 행할 것입니다. 그건 자동적으로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이 그것을 위해 분투노력해야 합니다.
당신은 그저 생존하기에 급급한 것에 싫증이 나지 않습니까? 당신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최고 최선을 경험할 준비가 되어 있나요? 그렇다면 지금 이렇게 말하세요. “나로 말하면, 나는 내 삶에서 하나님의 최고 최선을 얻기를 선택한다.” 당신이 이것을 정말로 이해할 때, 당신은 하나님의 최고 최선을 얻는 것이 선택되고 결정된 결과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오늘과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첫 자리에 두고 하나님 앞에서 바르고 정직하게 행하기로 결단하십시오! 당신이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 모든 좋은 것을 당신에게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하신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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