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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한바 내가 믿는고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고후4:13)
믿었기 때문에 말한다.........
여기서 마음은 spirit(영)을 말한다. 믿음의 영을 가진 사람은 믿음의 말을 한다.
히3:1에 “...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는 말씀이 있다. 정확한 번역은 “우리의 신앙 고백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신앙 고백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시다. 주님은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지만, 또한 우리가 말한 것으로(=고백) 일하고 역사하신다. 여러분이 어떤 것을 입으로 말할 정도로 충분히 믿지 않으면, 그것을 충분히 믿은 게 아니다. 믿음의 고백이란 전혀 어렵거나 이상한 게 아니다. 쉽게 말해서 오늘 말씀처럼 성도는 믿음이 있다면 입을 벌려 말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게 믿음의 고백이다. 그러니까 입술의 고백이 없으면 믿음도 없는 것이다.
야고보서 2장을 인용하면
-약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했습니다 바로 그다음 장인 야고보서 3장은 대부분 혀에 대해 말합니다 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말한 후에 곧바로 혀에 대해 말할까요? 믿음의 첫 번째
행동은 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롬10:10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당신이 믿게 될 치유나 재정 공급은 당신이 얻은 영생보다 비교적 훨씬 더 작은 것이다.
당신은 존재하는 가장 큰 일 중 하나를 이미 믿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끊어지고 죄로 가득차고 정죄 받아 죽은 당신의 영은 되어 치유가 된게 아니고 재창조되어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될 때 결단코 당신은 죽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그 기적을 이미 받았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했습니까? 두 가지입니다 당신의 마음으로 믿었고 당신의 입으로 말했습니다
(롬10:10)
무화과 나무를 향해 말하신 예수님이 생각 나십니까? 이 사건의 교훈은 무엇입니까? (마21:21) "1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것이요 산을 향하여는 침묵하고 눈치만 보는 겁쟁이가 되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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