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공지사항
선교회소식
큐티묵상
KCGM 컬럼
추천도서
부흥이야기
새벽기도
  Home > 커뮤니티 > 새벽기도 > 2025 새벽기도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level img 관리자
2026.03.03 05:41:24 :386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가로되 지팡이니이다" (출4:2) 

 당신이 현재 있는 위치에서 물질을 드리기 시작해 보라고 격려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물질을 드리기 시작하기 전에 수백만 달러가 생기고 당신의 삶에서 모든 조건이 완벽할 때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당신이 현재의 위치에서 시작하지 않으면, 당신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최고 축복을 결코 경험하지 못할 것입니다.
 
“완벽한” 조건이란 절대 없습니다. 아무튼 시작해야 합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작은 것에 충성하면, 더 많은 것으로 맡기겠다고 하셨습니다(마25:21). 당신이 지금의 형편에서 기꺼이 헌금을 시작하지 않는다면, 번영할 수 없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을 출애굽 시키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뭐라고 하셨는지 아세요?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라고 하셨습니다.
 
모세가 “지팡이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는 그 지팡이를 쓸 수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모세에게 있는 것은 막대기, 곧 지팡이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쓰실 수 있다고 하셨는데, 하나님은 당신이 그에게 드리는 것은 무엇이나 사용하실 수 있으니, 당신은 그저 시작만 하면 됩니다.
 
당신에게 1달러밖에 없다면, 그 1달러를 드리되 바른 태도로 드리십시오. 감사하는 마음으로 헌금하세요. 그것도 없다면, 당신의 교회에 가서 낙엽을 긁어모으거나 화장실 청소를 자진해서 하십시오. 뭔가 일할 것을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이 그걸 존중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시작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신실하다는 점을 하나님께 보여 드리세요.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심으십시오. 하나님께서 당신이 심을 자원을 증가시키겠다고 고린도후서 9:10에서 약속하십니다.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고후9:10)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으면서 줄(드릴) 수는 있지만,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그에게 주지(드리지) 않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만약 당신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한다면, 정말로 당신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렇다면 그분께 드리지 않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언제나 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말하듯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의 손에 있는 게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그것을 사용하게 하시고 그분이 당신을 축복하기 시작하는 걸 지켜보십시오!

size increase size decrease          ok
reply list
login
1966   은혜로 얻은 것  level img 관리자 2026/04/02 374
1965   당신이 그분의 말씀 안에서 걷고 있다면  level img 관리자 2026/04/01 245
1964   낙심하지 마세요.  level img 관리자 2026/03/31 290
1963   믿음과 은혜  level img 관리자 2026/03/30 367
1962   여호와께서 집을 새우게 하시려면  level img 관리자 2026/03/27 245
1961   하나님의 선하심은 당신 앞에 있다  level img 관리자 2026/03/26 276
1960   하나님으로 부터 좋은 것을 받을 자격  level img 관리자 2026/03/24 258
1959   성공은 결단이다.  level img 관리자 2026/03/23 260
1958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level img 관리자 2026/03/20 348
1957   은혜는 믿음으로만 얻는다  level img 관리자 2026/03/19 388
1956   당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정체성  level img 관리자 2026/03/18 326
1955   자유의지에 대하여  level img 관리자 2026/03/17 463
1954   주께서 확실히 말씀하셨다.  level img 관리자 2026/03/16 303
1953   믿음의 주  level img 관리자 2026/03/13 347
1952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나의 힘  level img 관리자 2026/03/12 307
prev next [1][2] 3 [4][5][6][7][8][9][10]..[134][]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