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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빌 4:8) 생각과 묵상의 차이를 아십니까? 하나님의 자녀들은 아무 생각이나 하며 살아서는 안됩니다. 무엇에든지 옳은 생각, 무엇에든지 사랑받을 만한 생각을 하며 살아가야 최선의 선택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먼저 자신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잠4:20-22)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21)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22)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분의 말씀에 주의해야 합니다. “히브리어의 문자적 의미에서 ‘주의하다’는 ‘완전히 헌신하다,’ ‘전적으로 마음을 쏟다’라는 뜻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리 읽고 들어도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의 상태에까지 이르러야 합니다.” 이렇게 될 때, 말씀을 읽는 것은 더 이상 성가신 일이나 종교적 의무가 아닙니다. 그건 소원이요, 갈망이 됩니다. 하나님은 당신과 내가 그분의 말씀에 완전히 헌신된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이런 수준의 말씀에 대한 헌신은 당신의 사고방식을 급격하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과 당신의 환경에 대해 말하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사탄은 당신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려고 생각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시도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에 머물러 있음으로써 집중을 유지하십시오.
뭔가를 당신의 마음 중심에 지키기 위해서는 그것을 묵상해야 합니다. 묵상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묵상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깊이 되새기는 것입니다. 그것은 당신의 생각의 중심에 하나님의 말씀을 두고 지켜내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