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공지사항
선교회소식
큐티묵상
KCGM 컬럼
추천도서
부흥이야기
새벽기도
  Home > 커뮤니티 > 새벽기도 > 2025 새벽기도

네 마음을 지키라

 level img 관리자
2026.02.18 04:10:18 :520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유전을 준행치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 6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막 7:5-6) 

예수님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을 나무라시면서 그들의 마음이 주님에게서 멀다고 책망하셨습니다.
또한, 성령님은 하나님의 영이신데 다른 곳이 아닌 우리 마음에 들어와 계십니다.

(갈 4:6) "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을 그분의 집으로, 성전으로 삼으셨다는 뜻이지요. 또한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그 사랑을 우리 마음에 부어 놓으셨습니다. 자신의 사랑이 거할 곳으로 우리 마음을 택하신 것입니다.

(롬 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우리가 살 집을 고를 때, 돈이 문제가 아니라면 어떤 집을 고를까요? 모든 면에서 내가 거하기에 최고의 조건을 찾을 것입니다. 그런데 천지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그분의 거처로 정하셨다는 것은 정말, 그 뜻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엄청난 사실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을 그분의 거처로 선택하셨다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마음은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무엇보다 마음을 지키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잠 4:23).

그런데 우리는 이 마음으로 생각도 하고(잠 23:7) 이 마음으로 믿기도 합니다(롬 10:10). 무엇을 생각하느냐, 무엇을 믿느냐, 이것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들인데, 둘 다 마음으로 합니다. 참, 마음이 정말 너무나 중요합니다.



우리 인간도 마음이 없는 행동, 마음이 없는 형식은 싫어합니다. 그런데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딱 그랬습니다. 마음은 하나님에게서 먼데, 온갖 형식과 전통으로 똘똘 뭉친 자들이었으니 우리 마음을 그분의 거처로 정할 만큼 인간의 마음을 중요하게 생각하신 하나님께서 보실 때, 마음이 빠진 그들의 행동들이 얼마나 역겨운 것이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아래 구절을 읽을 때, 주께서 화를 내신다기보다는 ‘내가 원하는 것은 너희의 마음이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처럼 들리지 않으십니까?

 (막 7:6) "이르시되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인간의 마음이 뭐라고, 우주 만물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이렇게 인간의 마음을 구하실까, ‘사람이 무엇이관데(시 8:4)’라고 노래했던 시편기자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이해되려고 합니다.

마음은 눈에 보이는 것도 아니고 손에 잡히는 것도 아니기에, 이것을 논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이토록 우리의 마음을 중요시하시니 오늘 우리의 마음을 잘 살펴보고, 잘 가꾸고, 치유해서 날마다 더 아름답게 만들어 갑시다.

(잠 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size increase size decrease          ok
reply list
login
1966   은혜로 얻은 것  level img 관리자 2026/04/02 374
1965   당신이 그분의 말씀 안에서 걷고 있다면  level img 관리자 2026/04/01 245
1964   낙심하지 마세요.  level img 관리자 2026/03/31 290
1963   믿음과 은혜  level img 관리자 2026/03/30 366
1962   여호와께서 집을 새우게 하시려면  level img 관리자 2026/03/27 245
1961   하나님의 선하심은 당신 앞에 있다  level img 관리자 2026/03/26 275
1960   하나님으로 부터 좋은 것을 받을 자격  level img 관리자 2026/03/24 258
1959   성공은 결단이다.  level img 관리자 2026/03/23 260
1958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level img 관리자 2026/03/20 348
1957   은혜는 믿음으로만 얻는다  level img 관리자 2026/03/19 388
1956   당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정체성  level img 관리자 2026/03/18 326
1955   자유의지에 대하여  level img 관리자 2026/03/17 463
1954   주께서 확실히 말씀하셨다.  level img 관리자 2026/03/16 302
1953   믿음의 주  level img 관리자 2026/03/13 347
1952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나의 힘  level img 관리자 2026/03/12 307
prev next [1][2] 3 [4][5][6][7][8][9][10]..[134][]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