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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벧전5:5-6)
겸손은 단순히 자신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과 한계를 객관적으로 인식하는 태도입니다. 겸손은 용기와 깊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들의 조언에 귀 기울이는 열린 마음이 필요합니다.이것이 성공적인 인간관계의 조건이 되기도 합니다.
교만은 하나님 중심적인 사고방식이 아니라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는 이제 저 말씀(베드로전서 5장 6절)을 안다는 사실이고 이제 말씀을 알게 되었으니 실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명령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주께 맡기라는 것입니다(벧전 5:7). 이렇게 우리가 염려를 주께 맡길 때 주님의 인도를 더 잘 받을 수 있고 그럴 때 해결책이 얼른 떠오르거나 외부에서 도움을 받기도 합니다. 내가 주님의 말씀에 나를 맞췄기 때문에 주님이 일하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