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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고전3:9)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편지를 쓰면서 "....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번역본(AMP vession)에는 "너희는 하나님의 정원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정원입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정원을 그려보십시오. 어느날 정원에다 씨를 뿌리고서, 그 다음날 나가서 수확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고전 3:6)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바울은 무엇을 심었습니까? 그가 심은 씨앗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바울은 말씀의 씨앗을 사람들의 마음에 심었습니다.그러자 아볼로가 와서 그들에게 말씀을 전함으로 이미 그들에게 전파되어진, 즉 바울에 의해서 심겨진 그 말씀에 물을 주었습니다.그리고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셨습니다. 그 말은 하나님께서 그 씨가 자라 열매를 맺게 하셨다는 뜻입니다.
당신이 좋은 밭으로 분명히 말씀의 씨앗이 떨어진 사람이라면 그 씨는 반드시 열매를 맺게 됩니다.
(시107:20) 저가 그 말씀을 보내어 저희를 고치사 위경에서 건지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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