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요 17장:17)
그렉 모어 목사는 어느 주일 날 예배를 마치고 나오는데 현관에서 최근 몇 주 동안 교회 참석을 못한 " 래리" 라고 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그 사람 얼굴을 보니까 얼굴이 초췌하고 안 좋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얼굴 안 좋아졌냐?"고 물어봤더니 그 사람이 말하기를 저는 독감인 줄 알고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더니 췌장 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의사는 말하기를 "수술을 한다해도 생명 보장을 못 하겠다" 면서 집안 정리나 잘 하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정말 청천벽력같은 소리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랙 모어는 그 얘길 듣고 래리와 그의 부인에게 건강에 대해서 우리가 듣게 되는 부정적인 보고 또는 첫번째 보고는 우리가 허락하지 않는 한 최종적인 보고가 아니니 치유에 관해 말씀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더 높이라고 격려해 주었다고 합니다.
그 때 래리 부부가 말하기를 목사님의 가르침대로 우리는 치유의 말씀에 굳게 서 있다 면서 몸에 대한 의학적인 사실 대신 하나님의 진리를 말하고 선포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수술을 받더라도 의사가 자기 담낭만 제거 하면 좋겠다" 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수술을 받게 되었는데 의사들이 말하기를 이 암의 생존율이 1%밖에 되지 않는다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 말에 래리 부부는 전혀 두려워 하거나 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들은 반드시 이 암을 이길 것이라고 의사 앞에서 선포했습니다
이제 수술이 끝났습니다. 끝나고 나니까 기다리고 있던 대기실에 간호사가 들어오고 또 의사도 들어왔습니다 그 의사가 들어와 아주 뜻밖의 말을 한 것입니다 어떤 내용입니까? 의사가 암을 찾느라고 6시간 동안이나 헤맸지만 여기도 쑤셔 보고 저기도 쑤셔보고 췌장을 이렇게 살펴봤지만 암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담낭만 제거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러니까 래리가 입으로 말한 그대로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췌장암 환자 중 99% 가 죽는다는 의료적인 사실 보다 하나님의 치유에 대한 진리의 말씀을 더 높였다는 것입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말씀입니다<출처:그렉 모어목사의 치유의 문이 열리는 12가지 비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나면서 부터 앉은 뱅이 된 자를 고쳤을 때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자 이렇게 말했습니다.
(행3:12)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행3:16)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당신의 경건과 능력으로 고침 받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이미 말씀으로 치유해 놓으셨습니다. 그것이 진리 입니다. 모든 영광을 예수님께만 돌리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