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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헝과 시련은 오게 마련이다

 level img 관리자
2025.10.09 02:34:46 :905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약1:2-3)

이 구절이 '내 형제들이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난다면 (if) 온전히 여기라'고 말하지 않았다는 것에 유의하십시오.

이 구절은'너희가 ...만났을 때'(when)라고 말합니다. 그 말은 당신이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게 되어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만난다는 말의 의미를 이해할 때 야고보가 말하는 바는 이러합니다. "너희가 시험과 시련과 유혹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것을 피하는 길은 죽어서 지구를 떠나 천국으로 가는 것 외에 딴 방법이 없습니다. 이 땅에 살면 시험을 당하고, 시련을 당하며,유혹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다음의 것을 알고", 기쁘게 여기라는 것입니다. "다음의 것을 알지"못한다면 기쁘게 여길 수가 없습니다.

그가 우리에게 무엇을 알아라 하는 것입니까? 그는 말하기를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구절은 "너희의 시련"이라고 말씀하지 않았습니다."믿음의 시련"입니다.

시련이라는 단어의 문자적 의미는 시험함, 입증함 (Test)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다음과 같이 읽어도 좋을 것입니다

"내 형제들아 여러 가지 시험(시련 혹은 유혹)을 만나거든 너희 믿음의 시험(입증)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알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 대해서 모든 것을 훤히 아십니다.무엇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시간과 그의 시간 및 자원을 낭비해 가면서 우리에 대하여는 그의 전지하심으로 이미 다 알고 계실 것을 시험하려고 하시겠습니까?
하지만 알지 못하는 두 부류의 존재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사단이고, 다른 하나는 바로 당신입니다.

사람은 위기가  닥치기 전까지는 자신의 믿음으로 무엇을 얻고, 무엇을 참고, 어느 위치에 있게 될지 정말로 알지 못합니다. 태양이 비치고 있을 때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라고 말하기는 쉽습니다.그런데 어려운 상황에 놓였을 때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겠습니까?

사단은 당신이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기에 당신을 압박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그 상황에 붙잡히도록 할 것입니다.

마귀는 당신이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알지를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험과 시련과 유혹이 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하늘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우리는 땅에 있습니다. 그의 자녀들을 훈련 시키는 것은 그의 책임이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를 훈련 시킵니까? 하나님은 지혜가 뛰어나시고 탁월하십니다. 하나님은 마귀가 모르게 마귀를 시켜 하나님의 일을 하게도 하십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당신에게 닥쳐오는 모든 시험과 시련과 유혹을 극복하기 위해 당신의 믿음을 사용하는 것입니다.당신이 뭔가를 극복하면 당신은 더 강해집니다.하나님이 당신을 더 좋은 사람이 되게 하려고 시험과 환란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닙니다. 사실 당신이 해야 할 일이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이 전부지, 시험과 환란을 통해 무엇을 배울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용하여 시험과 시련과 유혹을 이겨 나간다면 해를 입지 않을 것입니다.그런 실습을 통하여 당신은 더 강해지며, 당신의 믿음의 위치가 어디인가를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피할 길은 이미 마련되어 있습니다.(고전 10:13)

피할 길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것입니다.하나님은 당신이 그의 말씀을 붙잡고 다가온 시험과 시련과 유혹을 이기기를 원하십니다. 그럴 때에만 말씀이 진짜로 역사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어떤 성도가 믿음이 산을 움직인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그가 산과 맞닥뜨렸기 때문입니다.
예수가 채찍에 맞음으로 그가 나음을 입었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질병이 그이 몸을 멸망시키려고 했을 때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그의 믿음으로 질병에 대항하고 그것을 물리쳤기 때문입니다.

예수가 나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내 병을 짊어지셨으며,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나음을 받았다는 것을 명명백백하게 알게 되는 때는 내가 그것을 경험(믿음으로 대처)하기 전에는 그것을 알지 못합니다. 우리의 믿음으로 충분히 이겨나갈 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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