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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감사와 찬양

 level img 관리자
2025.09.23 06:48:12 :2026 
"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사61:3)

.

타인의 결정은 우리가 바꿀 수 없으며, 그로 인해 내가 피해자가 되더라도 타인의 결정에 내가 영향력을 미칠 수 없습니다. 
옳은 소리릉 함으로 인해 원수가 되는 사람들도 생길 수 있습니다.

 마음속에서는 원수 갚는 일을 하나님께 맡기고, 본질적인 구원에 감사하며 하나님께서 이미 이루신 일을 찬양할 수 있는 사람이 이기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자신이 잘못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할 때, 인간은 두 가지 반응을 보입니다. 겸손하게 자기를 낮춰 돌이키거나, 아니면 자신이 잘못 생각했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믿었던 거짓을 더욱 강하게 붙잡거나입니다. 

 돌이킨다는 것은 다른 말로 생각을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돌이키지 않는 사람은 그 행동 한 번이 양심에 굳은살을 한 꺼풀 덮어씌우고, 그것을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더 이상 양심이 기능하지 않는 지경에 도달한다는 것입니다.. 

 양심의 가책을 받았든 성령님의 찔림을 받았든,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지혜로운 선택을 해야 합니다. 
양심의 가책을 받을 일이 없으면 좋겠지만, 우리에게는 육신이 있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그런 일은 반복될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그 선택 외에는 다른 옵션을 생각하지 맙시다. 그럴 때만 소망이 있습니다. 

누구의 잘못으로 인한 결과든 하나님은 재대신 화관을, 슬픔 대신 희락을 주시고 근심 대신 찬송의 옷을 입혀 주시는 능력자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우리의 생각을 초월하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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