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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 헛된 수고 없다

 level img 관리자
2025.09.02 04:53:23 :628 
주 안에 헛된 수고 없다

 오늘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을 잘 듣는다면 우리의 삶은 진정한 모습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고전15:58)


 (NLT) for you know that nothing you do for the Lord is ever useless.
 -  “너희가 주님을 위해 하는 일은 아무것도 헛되지 않음을 너희가 앎이라.”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 섬김, 봉사, 애씀 등을 사람이나 세상을 바라보고 한다면 결국 쓴 뿌리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 내가 그동안 어떻게 했는데!” 
또는 “내가 믿었던 저 사람이 저런 실수를 하다니! 그동안 내가 저 사람을 믿고 했던 수고는 모두 헛것이 되었구나!” 이렇게 반응하고 있다는 것은 내가 하는 모든 일이 오직 주님만을 위한 것임을 놓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세상은 완전하지 않고 훌륭하다는 사람에게도 육신이 있으며 신실한 사람조차 실수를 합니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서도 열매를 맺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수포로 돌아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도했을 때 너무 쉽게 주님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생 섬겼지만 끝까지 주님을 부인한 사람도 있습니다. 내가 최선을 다해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 섬겼지만 돌아오는 것이 상대방의 배은망덕인 경우도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내가 섬기는 대상이 주 예수 그리스도라면 그 어떤 것도 헛되지 않음을 고린도 전서 15장 58절이 약속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영적 원리를 깨닫고 이 반석 위에 굳게 서서 사람들과 세상을 섬긴다면 세상이 보기에 그것이 성공이든 실패든 상관이 없습니다. 모든 일에는 나 외에 다른 사람들과 여러 문제가 개입하기 때문에 결과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원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기대했던 것과 다른 일이 벌어지더라도 하나님 나라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은 나의 동기와 진심, 그리고 주님을 향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막 12:41-44) "예수께서 연보 궤를 대하여 앉으사 무리의 연보 궤에 돈 넣는 것을 보실쌔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42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43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연보 궤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44 저희는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구차한 중에서 자기 모든 소유 곧 생활 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셨더라" 


 저 과부가 동전 두 개를 헌금함에 넣었을 때,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것을 보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상 주실 계획을 하셨습니다. 섬길 때 당신은 누구를 의식하고 있습니까? 사람입니까, 주님입니까? 어떤 모양으로든 누군가를 섬길 때 그 섬김을 평가하는 분은 누구입니까?

주님을 섬기려는 사람은 반드시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도들이 복음을 전했을 때 어떤 경우에는 수천 명이 회개하여 주님을 영접했지만 어떤 경우에는 돌을 던졌습니다. 이렇듯 세상은 렌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나의 반석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의 반석은 언제나 동일하시고 한 치의 실수도 없으신 주님이심을 기억합시다. 

내 수고는 주 안에서 헛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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