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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나님의 형상이 새겨진 존재

 level img 관리자
2025.08.25 05:27:06 :656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21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22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기이히 여겨 예수를 떠나가니라" (마 22:20-22)

 하나님의 형상이 새겨진 존재 

 참 흥미로운 일인데 오늘날의 돈에도 사람의 형상이 새겨져 있습니다. 당시에는 통치자였던 가이사의 얼굴이 새겨져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예수님께서는 그 상황을 가리켜 “가이사의 형상이 새겨진 돈은 가이사에게 바치고, 하나님의 형상이 새겨진 너희들은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 노트북에는 삼성이라고 새겨져 있듯, 어떤 것을 누가 만들었는가에 따라 그 형상이 새겨져 있다는 논리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졌기 때문에 마귀가 볼 때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이 새겨져 있습니다. 삼성 노트북은 삼성에서 삼성 마크를 새겨 자신 있게 내놓듯, 우리도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셔서 자신 있게 세상에 내놓은 존재들입니다. 할렐루야!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고 하나님께 속했음을 항상 기억합시다.

 끊임없는 공격과 하나님의 승리 

 당시 종교 지도자였던 바리새인들은 끊임없이 예수님을 시험하여 어떻게든 곤경에 빠뜨리고 그분의 영향력을 약화시키려 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 원수 마귀는 포기하지 않고 쉬지도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이것은 불편한 일이지만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공부하면 깨달음에 큰 유익이 있습니다.

 세상의 현실을 보면 낙심되지만, 말씀을 보면 마귀의 도구가 된 바리새인들이 항상 예수님께 패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십자가 사건에서도 그들은 승리했다고 생각했으나, 오히려 그 일이 예수님의 구속 사역을 이루게 하여 결국 자기들의 패배로 이어졌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오늘 우리의 싸움도 다르지 않습니다. 마귀를 따르는 자들이 지금은 이기는 듯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결코 지실 수 없는 분이시기에 최후 승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 말씀을 통해 이미 이 싸움의 결말을 알고 있으니, 주님의 승리 안에서 안식하며 찬양할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반드시 승리하신다는 사실을 신뢰하게되면 마음에 평안을 얻습니다.. 이 나라에 악이 얼마나 팽배한지를 말해도 소용없다는 생각이듭니다. 마귀가 하는 일을 지나치게 언급하는 것은 유익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세상과 단절하거나 회피하는 태도가 아닙니다. 우리는 세상을 다스리도록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지만, 이미 결말을 아는 입장에서 원수가 벌이는 난장판에 흔들리지 않고 주님의 승리 안에서 안식하라는 뜻입니다. 

 그럼에도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마귀는 쉬지 않고 포기하지 않습니다. 영화 ‘라이언 킹’에 나오는 하이에나들처럼 마귀와 그의 졸개들은 자신들이 항상 패배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절대 물러서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런 성질을 알고 주님의 승리 안에서 안식하되, 잠들지 않고 항상 깨어 있어 그 안식으로 원수를 대적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순복하고 마귀를 대적하십시오. 그러면 그는 반드시 도망할 것입니다. 이것이 영적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정치와 사회 문제로 마음이 흔들리지 마십시오.그러나 이  나라를 위한 보좌에 예수님께서 앉아 계신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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