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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성막을 세운 날에 구름이 성막 곧 증거막을 덮었고 저녁이 되면 성막 위에 불 모양 같은 것이 나타나서 아침까지 이르렀으되 (16) 항상 그러하여 낮에는 구름이 그것을 덮었고 밤이면 불 모양이 있었는데 (17) 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르는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곧 진행하였고 구름이 머무는 곳에 이스라엘 자손이 진을 쳤으니 (18)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을 좇아 진행하였고 여호와의 명을 좇아 진을 쳤으며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무는 동안에는 그들이 유진하였고" (민9:15-23)
예수님께서 처음에 제자들을 부르실 때에 예수님의 부르심은 ”나를 따르라“였습니다. 그들은 고기를 잡다가 또는 세관에 앉았다가 주님이 나를 따르라고 하셔서 다 내려놓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그냥 예수님을 이렇게 따라가는 것입니다. 주님이 가시면 나도 가는 거고 주님이 서시면 나도 그 자리에 서 있는 것이죠. 그게 제자들의 삶이었습니다.
우리가 실제로 예수를 믿을 때 그냥 예수님을 따라간다고 하는 사실만 명확하게 알면 예수님을 믿는 것은 정말 쉬운 일입니다. 먼저 "두 세 사람이 예수님 이름으로 모인 그 곳, 교회에 나가 예배를 참석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물론 "단지 교회에 다니는 것"을 말하지는 않습니다.
성령의 인도 하심을 따라 가는 것입니다.
성막위에 떠 올랐던 불기둥과 구름기둥이 움직이는 대로 나도 움직이는 것이니까요.
찬미의 제사(예배)도 있습니다.(히13:15) 성령님의 인도에 따라 사람을 금전으로 도와주는 것도 예배의 한 형태입니다.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 주기를 잊지말라 이같은 제사(예배)는 하나님이 기뻐 하시느니라" (히13:16)
"오직 너희는 믿음과 말과 지식과 모든 간절함과 우리를 사랑하는 이 모든 일에 풍성한 것 같이 이 은혜에도 풍성하게 할지니라" (고후 8:7)
돈이 없다면 음식을 해다 줄 수도 있고, 노동력을 제공해 일을 도와줄 수도 있고, 아이를 돌봐줄 수도 있고, 말동무가 되어줄 수도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의 헌금은 여러 가지 형태로 드러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예배는 인색함이나 억지로 하지는 마십시오.
예배하는 자에게는 축복이 있습니다.
시편 122편 6절-9절을 보십시요. "(6)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 7) 네 성 안에는 평강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이 있을지어다 ( 8 )내가 내 형제와 붕우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 평강이 있을지어다 ( 9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네 복을 구하리로다 (시122: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