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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4:14)
인간은 끝없는 갈망과 목마름 속에 살아갑니다. 세상의 만족은 일시적이고, 아무리 채워도 부족함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참된 만족을 주시는 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요 4:14)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갈증을 해소하는 상쾌한 이슬”, “하늘에서 내리는 만나”는 하나님의 공급하심과 영적인 충만함을 의미합니다.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종교적 행사나 마음과 자신을 드리지 않는 예배 참여, 헌금과 봉사 활동이 아니라 진정한 하나님되신 그분과 나와의 만남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종교적 가면과 외식을 벗어 던지고 그리스도로 옷 입으십시오. 나의 진정한 모습은 벌거벗은 아담의 후손일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입혀주시는 옷을 입고 그가 하늘에서 내려 주시는 양식을 먹을 때 나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합니다.
나는 사랑하는 주님 앞에 인색함이나 억지로 나아가지 아니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주님은 그런 것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