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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의 영을 내쫓으라

 level img 관리자
2025.08.01 05:28:44 :474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사 61: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the spirit of heaviness)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킹킹제임스 흠정역 ,사61:3)


이 구절에는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여기서 ‘근심’으로 번역된 단어는 킹제임스역 성경에서는 the spirit of heaviness로 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 내가 근심하는 것이 아니라 ‘무거움’이라는 영이 와서 나를 누르는 것입니다!

  이 나라의 정치적 혼란을 우리 마음과 생각에 그대로 받아들이면 그 영은 오히려 우리를 더욱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우리는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채 나라와 교회를 염려하다보면 심신이 지쳐 가고 그것을 나라와 교회를 향한 사랑이라고 오해합니다.  마귀 사탄은 어느 나라에서든 국민을 좌와 우로 나누어 서로 싸우고 미워하게 만드는 일을 즐긴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알게 되면 정신이 번쩍 듭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그동안 우리를 누르고 있던 것이 ‘무겁게 누르는 영’이었다는 사실을 영어 성경을 통해 깨닫게 됩니다.


 이 단어는 개역성경에서는 ‘근심’으로, 킹제임스 흠정역에서도 ‘근심의 영’으로 번역되어 있지만, 원어 표현인 the spirit of heaviness를 고려하면 ‘무거움의 영’ 또는 ‘무겁게 누르는 영’이라고 번역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권세를 모르면 마귀가 틈을 탑니다. 이 영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무겁게 누릅니다.

 아무에게나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이 가진 권세를 알지 못하는 자들을 공격합니다. 우리가 미약한 우울감에 늘 시달리는 것도 바로 이 무겁게 누르는 영의 역사입니다. 말씀을 배울수록 그리스도인에게는 그런 상태가  영적인 공격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럴 때 ‘무겁게 누르는 영(우울의 영)아, 당장 꺼져!’라고 선포하기만 해도 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많은 사역자들이 이 영의 공격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어쩌면 오랜 시간 강하게 혹은 미약하게 여러분을 공격하고 있는 문제는 어떤 영의 역사일 수도 있습니다. 감정적, 신체적, 재정적 영역 모두 포함됩니다. 혹시 미약한 우울감이 계속되고 있습니까? 항상 타인에게 섭섭한 마음이 드십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뜻도 아니며, 여러분이 진심으로 원하고 바라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이미 어둠의 나라에서 빛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졌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 예수님 안에 함께 앉아 있습니다. 미약하든 강력하든, 우울할 이유도 섭섭할 이유도 전혀 없습니다. 실제적인 영적 전쟁은  길게 기도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악한 영아, 너의 정체는 무겁게 누르는 영이구나.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당장 하나님의 성전인 나의 혼과 몸에서 떠나라”라고 선언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느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지점부터가 진짜 영적 전쟁의 시작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어떤 느낌이 아니라 말씀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무겁게 누르는 그 영을 대신하여 우리에게 찬송의 옷을 입히셨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the spirit of heaviness)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사 61:3)

 이 말씀을 믿으십시오.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에게 찬송의 옷을 입히셨으니,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시기 바랍니다. 마귀는 우리가 대적할 때 도망가게 되어 있습니다. 

"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 (약4:7)

 물론 먼저 하나님께 순복해야 합니다. 우리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영이 우리를 괴롭힐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분명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우리는 ‘어떻게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고 살 수 있을까’라는 마음으로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 생각도 마귀가 주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과 반대되는 그 생각을 받아들임으로써 마귀에게 문을 열어쥽니다. 마귀의 미혹을 드러내시고 우리에게 영적 권세를 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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