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언약과 옛 언약을 구분하지 않고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을 오해한 적은 없었습니까? 욥기를 비롯해 성경의 여러 구절을 해석할 때, 언약의 시대적 맥락을 고려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자신 안에 그런 혼란이나 오해가 있었던 부분은 무엇이었는지 돌아보세요.
내 물리적인 두뇌가 영의 생각과 다르게 생각한다면, 내 삶의 경험은 영의 생각과 다른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내 영의 생각은 항상 하나님이 생각하는 방식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 영이 생각하는 방식은 말씀이 완벽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4:13)
내 물리적인 사고가 이에 동의 한다면 초자연적인 능력과 힘이 혼을 통해 몸으로 흘려 들어가서 물리적인 영역에서 열매를 맺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가진 사람이다. 지구 위에서 육의 생각은 프로그래밍된 것이고 우리는 그리스도의 영의 생각에 육의 생각을 맞춰 매 순간 영을 지향해야 두 마음을 품지 않고 사망에 이르지 않을 수 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고후8:9)
하나님은 사랑하시는 독생자 예수님을 아낌없이 내어주시며, 이미 모든 것을 주신 분이십니다.
당신은 그리스도로 인하여 십자가에서< 거룩한 교환>이 일어난 사람임을 명심하라.
우리가 옛 언약과 새 언약을 바르게 구분하고 하나님의 뜻과 성품을 말씀 안에서 바로 알아가도록 성령님, 우리를 도와주소서.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신뢰가 우리의 왜곡된 해석이나 오해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진리 위에 굳게 서기를 원합니다.